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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선제타격권은 미제와 추종세력의 독점물이 아니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난 26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을 우리 식의 특수작전으로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라는것을 엄숙히 경고한데 대하여 밝혔다.

론평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는 분별을 잃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을 가장 철저하고 가장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가 반영된 원쑤격멸의 선고장이라고 지적하였다.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위기에 빠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무엄하게도 우리 최고존엄을 노린 북침핵전쟁도발에서 그 출로를 찾으려고 최후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내대고 총을 들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다.

우리 군대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아직도 우리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참패만을 당한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날뛰고 우리의 자주권을 해치려드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동이며 그것은 곧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괴멸과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멸망을 고하는 력사적사변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선제타격권은 결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전쟁미치광이들은 똑똑히 새겨두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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