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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열복사경량단열벽돌 개발,도입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개발된 새로운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널리 쓰이고있다.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은 열처리로를 비롯한 공업로들에서 전력소비를 대폭 줄이면서 생산성을 훨씬 높이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이 벽돌을 받아들여 열처리로의 가열시간을 4시간이나 줄여 많은 전기를 절약하였으며 생산성을 1.8배로 높이였다.

나라에 흔한 원료와 페설물을 리용하여 만든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은 샤모트벽돌에 비하여 열차단이 잘되여 열손실을 훨씬 줄인다.

생산원가가 눅고 도입과 시공이 간단하며 주파수와 전압이 낮은 조건에서도 얼마든지 로의 온도를 보장할수 있다.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은 리과대학의 연구집단이 연구개발하였다.

교수,박사 김유영은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을 나라의 모든 공업로들에 도입하면 큰 능력의 발전소와 맞먹는 수만㎾의 전기를 절약할수 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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