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는것은 수치와 패배로 얼룩진 과거를 되풀이하는 분별없는 망동이며 저들의 앞길에 어떤 망조가 비꼈는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우리와의 대결전에서 백전백패의 치욕만을 체험하였다.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위협공갈도 해보고 딸라뭉치를 흔들며 회유도 해보았지만 언제 한번 우리를 꺾지 못하였고 세계의 면전에서 개코망신만 당했다.
남조선괴뢰들도 마찬가지이다.
괴뢰들이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는 눈먼 망아지마냥 죽을지 살지 모르고 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의 돌격대가 되여 미친듯이 날뛰였지만 그로 하여 얻은것은 쥐뿔도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입을 모아 《북의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뇌까리였지만 실지 붕괴된것은 박근혜《정권》이다.
결국 괴뢰들이 벌려놓은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소동은 저들의 목을 스스로 조이는 올가미로 되였다.
《북핵포기》를 위한 오바마행정부의 《전략적인내》정책, 동족의 《체제변화와 붕괴》를 유도한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신뢰프로세스》는 종국적파멸을 맞이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며 제재와 압박소동에 광분한다면 그것은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비극적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