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통일부의 반통일죄악은 합리화될수 없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통일부는 얼마전에 내놓은 《2017 통일백서》라는데서 개성공업지구의 완전페쇄와 《대북제재》실시, 《북인권법》제정을 저들의 치적으로 광고하면서 그것이 《북의 핵, 미싸일도발》에 따른것이라고 쪼아박았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홍용표역도를 비롯한 괴뢰통일부의 대결미치광이들은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심각한 위협이고 도발》이라고 걸고들면서 저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북의 변화를 위한것》으로 광고하였는가 하면 《북핵페기》와 관련한 《정부》의 기본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뇌까렸다.

나중에는 《북핵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뀌여도 《남북관계에서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것》이라느니, 개성공업지구의 재가동도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의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면서 그것을 계속 유지하고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모면하기 위한 철면피한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통일부의 추물들이 아무리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여론을 오도하려고 발악해도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괴뢰통일부가 대결정책을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광고하고있는것은 박근혜역도의 모든 반역정책을 전면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민족의 통일지향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사상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역적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계산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