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8일 박근혜역도를 엄하게 처리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7일 검찰이 박근혜에 대한 구속령장을 청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드러난 《국정》롱락의 내용들과 박근혜가 지금까지 취해온 오만불손한 태도에 비추어볼 때 당연한 귀결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대다수가 박근혜구속을 주장하는 리유는 그가 사건발생 초기부터 진정한 참회와 반성은커녕 꼬리자르기와 은페, 조작으로 일관하였고 《대통령》직에서 쫓겨난 뒤에도 사과를 하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청와대가 시민단체의 탈을 쓴 극단적보수세력에게 《전국경제인련합회》에서 걷어들인 돈을 쥐여주며 돌격대로 동원하였다고 하면서 그 진상에 대해서도 검찰이 철저히 밝혀 처벌하라고 요구하였다.
사설은 파면당한 박근혜를 법적으로 엄하게 단죄함으로써 그가 남긴 적페를 청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