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27일 공동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녘동포들을 반대하여 해마다 벌려놓고있는 위험천만한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북, 남, 해외동포들은 조국땅이 핵전쟁으로 불모지가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고 지적하고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박근혜를 탄핵시킨 남조선인민들의 초불이 어디로 향하고있는지 똑바로 알고 북침전쟁연습을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미국이 하루속히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며 신성한 조국강토를 더럽히는 미군을 철거할것을 성명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