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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미쳐날뛰는 남조선역적들 단죄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역도는 얼마전 그 무슨 《북핵공조체제의 강화》에 대해 떠들며 미국으로 날아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리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이라는자도 《북의 핵, 미싸일위협과 안보환경변화》를 운운하며 미합동참모본부 의장과의 전화통화놀음을 벌리고 대응방안에 대해 쑥덕공론을 하였다.

한편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서울에 날아든 미국무성 6자회담수석대표와 회담을 벌려놓고 《대북정책의 긴밀한 공조》를 구걸하였는가 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면서 《대북공조》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의 속심은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뀐 후에도 저들이 파괴해버린 북남관계를 다시는 회복할수 없게 만들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들이 외세의 옷자락에 더욱 바싹 매달리며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박근혜년의 치마바람에 놀아나다가 신세를 망치고 이제는 미국상전에게서도 버림을 받은 주구들의 가긍한 몰골만 드러낼뿐이라고 조소하였다.

역적패당의 망동은 초불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자나깨나 통일을 원하는 온 겨레의 념원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잔당들이 제 처지도 모르고 《대북공조》니 뭐니 하며 외세의존에 더욱 광분할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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