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8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79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책동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불법적으로 《싸드》배치를 서두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전문가들도 《싸드》가 《북의 미싸일방어는 불가능하다. 군사적효용성이 없다.》고 인정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수십만평의 부지를 제공하며 엄청난 국민혈세를 탕진하는 《싸드》배치를 법적절차나 근거도 갖추지 않고 불법적으로 추진하고있는것은 《싸드》를 서둘러 배치하여 《정권》이 바뀌여도 되돌릴수 없도록 하려는 미국과 당국의 교활한 술책이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싸드》는 아무런 리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기어이 막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각계층이 《싸드》배치책동을 막아내기 위한 투쟁에 합세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