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군대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망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제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일본 이와구니해병대기지에서 10차에 걸쳐 연 20대의 《F-35B》스텔스합동타격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우리 중요대상물을 가상한 정밀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28일과 29일에는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
괌도의 앤더슨 미공군기지에서 출격한 《B-1B》핵전략폭격기들은 한밤중에 조선동해상공으로 날아들어 우리측 대상물들을 타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미친듯이 돌아쳤다.
미제가 야간에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핵폭탄투하훈련을 련이어 감행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월 하순에 들어와 4차례나 《B-1B》핵전략폭격기들의 핵폭탄투하훈련을 상동사격장과 조선서해 직도사격장, 조선동해해상으로 매번 타격장소를 변경하여 감행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여러 방면에서 불의에 기습타격하려는 음흉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것으로 된다.
미제호전광들은 우리 군대가 선고한 보복대응경고에 대하여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