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이 군산기지에 최신형무인공격기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 호전광들은 《그레이 이글》이라고 불리우는 이 최신형무인공격기가 작전반경이 조선반도를 포괄하고있으며 반땅크미싸일과 소형정밀유도폭탄을 장비하고있어 공화국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직접타격이 가능하다고 떠들고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정세를 극한점에로 몰아가는 전쟁미치광이들의 위험천만한 또 하나의 군사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적들이 최신형무인공격기까지 들이미는것은 그들의 북침전쟁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이미 짜놓은 핵선제공격전략에 따라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의 중요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을 강행하고있다.《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전제로 하여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어지고있다.일본해상《자위대》가 미제침략군, 남조선괴뢰군과 결탁하여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요격훈련이라는것까지 뻐젓이 진행하였다. 사실상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일남조선이 강화하고있는 군사적결탁과 전쟁책동의 엄중성을 더해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바마행정부로부터 대조선정책실패라는 골치아픈 유산을 넘겨받고 전전긍긍해 하는 트럼프행정부는 시간이 흐르기 전에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
론평은 미국이 힘으로 공화국을 어째보겠다는것은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는것만치나 어리석은짓이라고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