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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결정책 합리화하려는 남조선통일부것들의 추태 단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홍용표놈을 비롯한 남조선괴뢰통일부것들이 《북위협,도발》과 《대북제재와 압박》,《북의 태도변화》 등을 떠들면서 개성공업지구의 전면페쇄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고약한 수작질을 마구 늘어놓고있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킨 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역적무리의 황당무계한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개성공업지구사업을 비롯한 북남협력과 교류가 중단된것은 민족의 지향과 요구,개성공업지구의 수많은 입주기업들과 협력업체들은 물론 남조선경제전반에 끼치는 엄청난 손실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가장 악질적인 민족반역자, 대결사환군의 집합체인 괴뢰통일부것들에 의해 초래된 비극이라고 밝혔다.

괴뢰통일부것들의 추태는 탄핵당한 박근혜역도의 모든 반역정책을 전면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녘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고 우롱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통일부것들이 또다시 동족을 해치고 민족을 우롱모독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는데는 《대통령》선거와 《정권》교체이후에도 여전히 북남관계가 개선되지 못하게 하려는 흉악한 목적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통일부의 역적무리가 존재하는 한 북남관계는 언제 가도 개선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고통에서 한시도 벗어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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