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거짓이 만연되여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9일 남조선의 언론진흥재단은 《일반국민의 가짜소식에 관한 인식보고서》를 통해 여론조사과정에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가짜소식때문에 진짜소식을 접할 때도 가짜로 의심한다고 대답하였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내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하였다.
특히 20대의 청년들이 가짜소식을 직접 체험해본 비률이 가장 높았다.
응답자들은 남조선사회에서 가짜소식으로 인한 문제점은 매우 심각하며 그로부터 사회의 분렬이 더 극심해지고있다고 평하였다.
언론, 인터네트 등을 통한 가짜소식류포가 위험수위를 넘어선 사실은 거짓으로 가득찬 남조선사회의 진면모를 적라라하게 발가놓고있다.
《CBS》방송이 한마디로 남조선은 거짓말이 넘쳐나는 사회이다, 남조선에서는 이제 거짓말도 모자랄 판이다, 각종 괴담을 넘어 거짓말소식보도, 가짜소식보도가 온 사회에 란무하고있다고 비평한것은 사기협잡, 패륜패덕이 판을 치는 남조선의 기막힌 실태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