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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서울에서 시국집회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재벌구속특별위원회와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4.16련대 등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29일 서울에서 《싸드》배치를 저지하고 《세월》호참사진상을 밝히며 괴뢰정부의 악페를 청산하여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시국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말부터 요구해온 《세월》호특별법, 력사교과서《국정화》금지법, 언론장악방지법채택과 《싸드》배치중단, 성과퇴출제중단을 비롯하여 적페청산과 개혁립법추진에서 아무런 전진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 가운데서 《싸드》배치저지와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은 가장 긴급하면서도 중대한 과제이며 초불의 명령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적페청산을 시작으로 하는 사회대개혁과제들이 옳바로 실현될수 있도록 범국민행동에 힘을 합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시국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의 탄핵과 퇴진은 초불항쟁의 승리라고 강조하였다.

당면하여 4월 1일 광화문광장에서 《싸드저지 및 <세월>호참사진상규명, 적페청산의 날》집회를 열고 민의를 거부하는 황교안 등 박근혜적페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민사회를 건설하려는 국민적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국민의 힘으로 《싸드》배치를 저지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밝히며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청산하여 국민의 사회를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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