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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인민군 대변인경고 명심해야 한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억누르고 놀래워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본 결과 이미 수렁탕에 빠져 더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는 미국은 가소롭게도 그 무슨 《특수작전》에 매달리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마치 제2차 세계대전시기 파멸의 운명에 처한 히틀러가 최후발악수단으로서 이란의 테헤란에서 열린 련합국수뇌자들의 회담을 계기로 테로행위에 매달린것과 흡사하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력사는 이미 인류의 적, 평화의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파멸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국가자주권을 어째보려는 미국의 반공화국대결광기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중의 망상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것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이 땅을 지켜서있고 전민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겹, 만겹의 성새, 방패를 이루었기때문이다.

더우기 《특수작전》이나 《선제타격》전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게 준비되였다는데 대해 경고한지 오래다.

우리에게도 우리 식의 특수 및 선제타격전략이 마련되여있으며 여기에 동원되는 모든 무력들과 수단들이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하며 천하무도한 반공화국군사적망동이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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