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4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방송 우병우에 대한 검찰의 공정한 수사 주장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수사대상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에 대한 괴뢰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주장하였다.

방송은 검찰과 특검을 돌고돌아 다시 검찰에 넘어온 우병우문제에 대해 엄정한 수사가 이루어지겠는가 하는데 사회적관심이 쏠리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지난해 수사때 보여준 검찰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이른바 《우병우사단》이 아직도 검찰에 건재해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해 소환조사를 받을 당시 우병우는 팔짱을 낀채 웃고있고 검찰수사팀은 두손을 모두고 서있던 장면은 검찰과 그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전하였다.

방송은 특검이 수사한 우병우의 범죄혐의는 무려 8개 항목에 11가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순실《국정》롱락을 묵인, 방조하고 부정부패행위에 직접 관여한 혐의, 특별감찰관해임압력혐의, 《세월》호참사수사방해혐의 등 일일이 라렬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검찰은 우병우의 혐의를 낱낱이 파헤쳐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박근혜부터 재벌우두머리까지 《국정》롱락사건의 모든 당사자들이 단죄되는 마당에 유독 우병우만 활보하고다니도록 허용한다면 검찰이 그 책임을 감당하기 어려울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