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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박근혜세력과 악페청산 위한 투쟁 전개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일 서울의 여러곳에서 박근혜세력과 악페청산을 위한 투쟁이 전개되였다.

광화문광장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산하 적페청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싸드》배치저지, 적페청산을 위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문제, 《싸드》배치책동 그리고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군사정보보호협정 등을 청산해야 할 기본적페로 밝혔다.

《세월》호를 인양하는 목적은 아직 찾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내는것과 함께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선체를 보존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금 목포에서 《세월》호참사 피해자유가족들의 의로운 싸움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세력과 나쁜 정책을 청산하고 새로운 민주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위원장 리종희는 지난해 성주가 《싸드》배치지로 발표된후부터 오늘까지 계절이 바뀌도록 성주주민들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교육대학생련합은 서대문구에서 대학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한편 전국대학생시국회의는 집중공동행동집회를 가지고 반값등록금보장 등 새로운 사회를 위한 요구안을 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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