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울에서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와 괴뢰행정부의 장관들, 외교안보전문가라고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든 가운데 그 무슨 《국민보고대회》라는것이 벌어졌다.
거기에서 《안보보고서》라는것이 발표되였는데 괴뢰들은 보고서에서 《북의 핵 및 미싸일고도화로 최악의 안보위기》가 조성되고있다고 떠들면서 그에 대한 대응책을 렬거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를 걸고 《안보위기》를 고취하면서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흉악한 음모책동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안보보고서》는 아무런 현실적가능성도 없는 온갖 잡동사니들을 긁어모아놓은 시대착오적인 대결각본, 어리석은 자멸각본이라고 주장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이 들고나온 《안보보고서》라는것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나머지 저들의 군사적렬세와 취약성을 가리우기 위한 헌 누데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통 모순투성이인 괴뢰패당의 황당한 《안보보고서》라는데 놀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안보보고서》를 들고나온 괴뢰들의 망동은 멸망의 길로 줄달음치는자들이 《안보》장사놀음으로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한갖 궁여지책일뿐이다.
진짜전쟁맛이 어떤것인지도 모르는자들이 《안보보고서》따위를 내들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날뛰는것이야말로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보겠다는 격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괴뢰들은 《안보위기》를 고취하며 동족대결에 발광할수록 저들의 최후종말만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