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2(1913)년 4월 15일 칠골인민들이 놋합을 올린 때로부터 한세기이상의 나날 조선인민과 해외동포들, 남녘겨레들이 드린 선물은 66만여점에 달하고있다.
강원도 평강군의 리수덕포수부부는 해방후 범가죽을 마련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올리였다.
조선인민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온갖 성의를 다하여 병풍식헌시와 은초대, 탁상시계 등 수많은 선물들을 올리였다.
1972년 4월 한달동안에만도 수령님께 조선인민이 선물을 올린것은 9,180여차에 달한다.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르며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인민들이 9만 4,000여점에 달하는 진귀한 선물들을 올리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전 의장이였던 한덕수가 올린 헌시와 병풍식, 액틀식축하문들에는 수령님을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전체 재일동포들의 간절한 축원의 마음이 담겨있다.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였던 최홍희는 진귀한 수정유리잔들과 다반을 비롯한 수십점의 선물들을 드리였다.
문선명은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수령님께 금공예 《조선지도》를 선물로 드리였다.
남조선 《대우그룹》 회장이였던 김우중은 밝은 빛을 뿌리는 태양과 예로부터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전해져오는 거부기와 사슴, 학, 소나무 등을 형상한 금공예 《10장생도》를 올리였다.
수예 《꽃향기 넘치는 만경대》를 비롯하여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이 수령님께 올린 선물들은 수없이 많다.
위인칭송의 선물들은 조선인민과 온 겨레의 지성의 세계에 떠받들려 태양조선의 국보로, 만년재보로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가며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