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조선인민이 스웨리예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을 재확언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마르고트 엘리자베쓰 왈스트룀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