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의 기념판제막식이 10일 주조 로씨야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신홍철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들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안드레이 까를로브의 부인일행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안드레이 까를로브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기념판이 제막되였다.
안드레이 까를로브의 모습과 영웅메달이 부각된 기념판에는 로씨야영웅이며 외교관인 그가 여기서 조국을 위하여 복무하였다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참가자들은 기념판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