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조선대학교 주체106(2017)학년도 입학식이 10일 도꾜에 있는 대학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일군들 등과 조선대학교 신입생들, 학부모들, 교직원, 학생들, 재일동포들이 입학식에 참가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와 조국의 여러 대학, 총련의 각급 기관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은 축하발언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으로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며 주체위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신입생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래일의 주인공들이라고 하면서 조선대학교 생활을 통하여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니고 지덕체를 겸비함으로써 특출한 실력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신입생들이 애족애국의 전통을 훌륭히 계승해나가는 믿음직한 민족간부로, 유능한 인재로 자라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언명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장병태학장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