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았다.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만경대의 봄이 있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