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제3일공연이 13일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각 도예술단들은 평양대극장과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인민의 환희,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민족, 김정은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천만심장의 맹세가 분출된 공연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 무대에는 환상요술, 기능요술, 교감요술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예술선전대들의 공연이, 철도성문화회관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이, 인민문화궁전과 청년중앙회관에서는 각지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공연은 계속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