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 도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는 보고에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소년운동의 전통을 마련해주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해방후 조선소년단을 창립해주시고 새세대들을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대사랑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헤쳐가신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더욱 줄기차게 흘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소년단원들이 학습과 조직생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에서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최룡해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축하발언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