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일경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6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로씨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출판보도관계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원인 전로사회조직 《로씨야인민총회》 리사회 위원장 스미르노바는 로조친선관계발전과 세계평화를 위해 쌓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그이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진정한 벗들인 우리들의 신성한 의무이다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부위원장 꼬랴낀은 조국통일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념원이였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람회는 17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