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부활절례배가 16일 봉수교회와 칠골교회에서 진행되였다.
례배에는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봉수교회,칠골교회의 교직자들,신자들,평양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
부활절례배에서는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5돐,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며 당면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는데서 그리스도교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 실천행동으로 기여해나갈것을 다짐하는 설교와 기도들이 있었다.
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합의한 부활절공동기도문이 발표되였으며 부활절기념 성찬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