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장이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 경축행사에 참가한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위인들과 그들이 이룩한 공적이 기록되여있다.
허나 령도력과 풍모에 있어서, 나라와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에 있어서 우리 대원수님과 같으신 위대한분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고 식민지약소민족의 눈물의 아리랑만이 울려퍼지던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메아리치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주신분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대원수님이시다.
정녕 김일성대원수님은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정치실력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위인중의 위인, 성인중의 대성인이시다.
그는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통하여 축하단의 전체 성원들이 이 세상 그 어느 민족도 누려보지 못한 수령복, 위인복을 받아안은 특전과 대행운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