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5,000t급무역짐배 《자력》호가 출항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5,000t급짐배를 건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몸소 배이름도 지어주시였다.
령남배수리공장의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태양절을 맞으며 무역짐배 《자력》호를 완성하였다.
무역짐배 《자력》호가 무어짐으로써 나라의 해상운수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출항식이 17일 령남배수리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강종관 륙해운상의 출항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무역짐배 《자력》호는 참가자들의 환송을 받으면서 먼바다로 떠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