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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페막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식이 있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철도예술선전대, 담배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예술소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예술소조, 수성천종합식료공장 예술소조에 특별상이, 18개 단위에 단체상이, 19개 작품과 12개 단체에 안삼블상이, 42명에게 창작상이, 59명에게 개인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요술축전에서 높은 기교를 발휘한 7명의 배우들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창작상이 수여되였다.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컵들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박춘남은 페막사에서 전체 축전참가자들이 문학예술작품창작과 군중문화예술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며 인민예술축전을 통하여 주체문학예술발전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페막을 선언하였다.

이어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이 출연하는 페막공연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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