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조미사이의 현안문제를 군사적힘에 의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들고있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론평은 우리는 얼마전 려명거리준공식을 온 나라의 기쁨속에 진행하였고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미국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과 함께 전쟁화약내를 풍기며 우리의 등뒤에 칼을 박을 합동군사연습에 돌아쳤다.
지난 10일에 남조선의 포항앞바다에서는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군수지원훈련이 력대 최대규모로 벌어지고 13일부터는 대규모화력훈련이 벌어졌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무모한 침략책동이 엄중한 실천단계에 들어선 이 마당에서 우리는 더 이상 주저할것도 그 무엇을 고려할것도 없게 되였다.
우리에게는 불을 즐기는자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강탈하려드는자들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절대병기가 있다.
얼마전에 미국이 감행한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보복공격이 뒤따르지 않았다고 해서 조선도 같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처럼 어리석은 오산은 없다.
일단 백두산혁명강군의 불줄기가 내뿜는 경우 남조선과 태평양지역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그 아성인 미국본토까지도 결코 무사할수 없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선택을 잘못하여 신세를 망치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겠는가 아니면 조금이나마 잔명을 부지해보겠는가 하는 량자택일의 기로에 미국이 서있다는것을 트럼프행정부는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