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손님들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날로 가증되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핵전쟁연습과 반공화국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직적인 련대련합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