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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 폭로 문서 또다시 발견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폭로하는 문서가 또다시 발견되였다.

일본 도꾜의 국립공문서관이 정부의 내각관방에 제출한 문서에는 일본해군의 인도네시아특별경찰대 전 대장이 전후 일본법무성 관계자에게 《200명정도의 부녀를 위안부로 군부의 명령에 따라 발리섬에 데리고 들어갔다.》고 말한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또한 《다수의 부녀가 란폭한 수단으로 위협과 강요를 당했다.》고 판결된 내용도 들어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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