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비용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당국에 《싸드》의 남조선배치비용으로 10억US$를 지불할것을 강요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싸드》배치를 불법적으로 강행한데 이어 그 비용까지 남조선에 부담시키는것은 남조선은 부지와 기초시설만 제공하고 이외의 비용은 미국이 부담한다고 한 《정부》의 주장을 뒤집는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싸드》배치강행에 앞장서온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등 《정부》의 공범자들은 즉시 사퇴하여야 하며 모든 《대통령》선거후보들도 각성하고 즉시 《싸드》배치철회립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를 철회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