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3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인 전광호 내각부총리, 김일국 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전광호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력기선수, 감독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선수, 감독들이 앞으로도 국제경기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림은심선수는 답사에서 앞으로도 훈련을 맹렬히 하여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