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싸드》배치결정 및 시행과정에 《정부》가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하였으며 《싸드》배치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는 법적절차 등을 위반하고 주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한 위헌적인 권력행사로서 반드시 취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