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구성시의 소작농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으로 수천평의 옥답을 분여받고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보람찬 삶을 누리였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원호사업에도 앞장섰다.
전후에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웠으며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였다.
그는 감자와 콩음식을 좋아하며 일손을 놓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