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기업협회가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조속히 재개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박근혜《정부》가 남북사이의 긴장완화의 상징이였던 개성공업지구의 페쇄로 남북관계의 마지막날개를 접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모든 법적절차를 무시한 이 횡포로 하여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들은 재산권을 상실하였고 과거 민주《정부》의 노력이 한순간에 잃어졌다고 까밝혔다.
단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피해에 대한 보상은커녕 입주기업들을 벼랑끝으로 내몰았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