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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철회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 선언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13일 성주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제3차 소성리범국민평화행동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싸드》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를 기필코 저지시켜 주권과 평화, 주민의 생존권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찰이 병력을 성주에서 철수시키며 배치와 관련한 모든 문제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원불교인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17일째 단식롱성을 벌리고있는데 언급하면서 제2의 독립운동정신으로 《싸드》철회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원불교를 비롯한 각 종교 단체들이 《싸드철회를 위한 종교인평화련대》(종교인평화련대)를 구성하고 《싸드》반대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싸드》가 조선반도에서 물러가는 그날까지 시민들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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