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 과학자들이 나무의 사름률을 높여주는 외생균뿌리균제를 개발하였다.
연구집단은 바늘잎나무나 넓은잎나무들의 뿌리에서 공생하는 미생물들에 대한 분석에 기초하여 균뿌리형성에 좋은 영향을 주는 미생물을 선택분류하고 그 작용효과를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미생물의 배양과 숙성공정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이 균제로는 나무모의 재배기간을 훨씬 단축할뿐아니라 옮겨심은 나무모의 사름률을 80~95% 보장할수 있다고 한다.
1kg으로 2~4년생 나무모 5 000~1만그루를 처리할수 있는 이 균제는 나무모의 생장속도를 1.5배이상 높이며 각종 병해와 가물에 견디는 힘을 세게 해준다. 산성토양이나 지력이 낮은 토양에서도 잘 자라게 하는 우점이 있다.
새로 개발된 외생균뿌리균제는 산림부문 전문가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