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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녀성 미국대통령에게 조선반도의 평화보장 요구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녀성 안은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전쟁참가국들을 포함한 40개국의 학계, 실업계, 시민사회계, 군부출신 등 녀성지도자들을 대표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편지를 4월 26일 미국대통령 트럼프에게 보내였다.

편지는 외교만이 조선반도가 직면해있는 핵위기와 전쟁위협을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라는데 대해 밝혔다.

조선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물로 분렬되여 아직까지 통일되지 못한 유일한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현 미국대통령이 조선에서 전쟁을 막고 조선반도에 평화를 안아오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1953년의 조선정전협정을 구속력있는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과정을 개시해야 한다.

1950년부터 조선반도는 핵무기 등의 항시적인 위협을 받아왔으며 이 위협은 조선사람들을 항상 불안하게 하였다.

더우기 최근 미국미싸일방위체계 《싸드》의 남조선배비는 북과 남, 주변국들의 긴장만 더해주고있다.

평화는 가장 위력한 전쟁억제력이다.

편지는 미국대통령이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조선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함으로써만 조선반도와 그 지역에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가져올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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