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