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이 18일 박근혜역도의 통치시기 언론탄압책동에 적극 가담하였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용수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김용수가 박근혜의 집권기간 청와대 정보방송통신비서관,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을 해먹으며 언론통제론난을 일으킨 당사자라고 비난하였다.
그가 박근혜밑에서 《미래부판 미르, K스포츠》라고 비판받은 지능정보기술연구원의 설립과 지원을 주도한 인물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그를 지난달 황교안이 언론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자리에 날치기로 올려앉혔다고 규탄하였다.
이런자가 새 《정부》에 남아있으면 큰 문제라고 하면서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언론개혁시민련대는 박근혜《정권》의 언론통제에 앞장섰으며 통신자본을 충실히 대변한 김용수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그가 권력의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