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인디아, 중국 대북을 비롯한 40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460여명이 참가하였다.
최일경선수는 녀자 3,000m달리기경기에서, 김향숙선수는 녀자 2,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제1위를 하였다.
김미해선수는 녀자 2,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