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0차회의에 강하국 보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보건대표단이 참가하고있다.
조선보건상은 총회기간에 새로 선거된 세계보건기구 총국장과 부총국장들 그리고 꾸바, 앙골라, 꽁고 등 여러 나라 보건상들을 만나 보건분야에서의 협조를 확대발전시키는 문제를 토의하였다.
세계보건기구 책임인물들과 여러 나라 보건상들은 조선이 최근 보건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여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련이어 일떠세우고 인민적인 보건시책을 실시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