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1국제아동절 67돐기념 친선련환모임이 1일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와 전광호 내각부총리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유치원, 평양애육원을 비롯한 시안의 유치원어린이들, 보육원, 교양원들, 녀성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어린이들과 녀성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장춘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온 나라 어린이들이 해님만을 따르는 해바라기들로, 지덕체를 겸비한 훌륭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바람개비재주, 꽃줄놀이를 비롯한 즐겁고 유쾌한 어린이들의 민속놀이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어린이들과 함께 춤도 추고 릉라곱등어관에서 바다동물들의 재주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한편 각 도, 시, 군들에서도 국제아동절에 즈음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