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대표단과 스웨리예, 중국, 미국, 일본, 남조선의 정책연구기관 대표단들이 참가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