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이 온 행성을 진감하며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르고있는 때에 남조선괴뢰군부것들이 그것을 제대로 탐지조차 하지 못하여 내외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고 야유하였다.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우리의 《북극성-2》형만 놓고보아도 고체발동기와 리대식발사대차를 리용하고 요격회피기술까지 갖추었기때문에 《킬 체인》으로써는 조기포착이 어려워 선제타격이 불가능하며 《싸드》는 물론 그보다 더 성능이 뛰여난 요격미싸일체계도 따돌릴수 있다고 하면서 결국 군부가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구축하고있는 선제타격체계, 미싸일방어체계는 무용지물이 되고말았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론평은 저들의 각종 무기체계의 취약성이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는데 당황망조한 괴뢰군부것들이 절대 그럴수 없다고 구구히 입방아질을 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허물만 더 들추는 격으로 될뿐이라고 조소하였다.
련쇄반응인양 지금 남조선에 극도의 불안과 전쟁공포증까지 만연되여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쩔쩔매고있다고 론평은 밝혔다.
달리 될수 없는 필연적귀결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시작전통제권도 행사 못하고 군사장비들은 온통 고물단지인데다가 사병들이 자기 군복무기간에 제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만을 바라는 허수아비군대가 바로 남조선괴뢰군이다.
다종화된 우리 식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성공의 폭음을 터쳐올리는데 질겁한 미국상전마저 《재앙적인 전쟁》을 우려하며 고민하고있는 판에 괴뢰군부패당은 같잖은 허세는 작작 부리고 중고품페기명세나 짜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