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제에는 로근리사건희생자유족회 회원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악몽과도 같은 그날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67년이 되여오지만 로근리의 비극은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고통이며 아픔이라고 하면서 희생자들의 절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