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현대적으로 개건된 중앙동물원을 소개하는 새 우표들(소형전지 7종)을 내놓았다.
소형전지들에는 범의 대가리를 형상한 중앙동물원의 본관, 동물재주장, 수족관, 자연바위들로 이루어진 원숭이관, 새깃모양의 조류관, 고개를 쳐든 거부기모양의 파충관, 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를 이루어 특색있게 꾸려진 펭긴새관이 각각 그려져있다.
또한 재주를 부리는 스피츠개, 금붕어, 고양이원숭이, 류리금강앵무, 이구아나, 훔볼트펭긴이 각각 그려진 우표들도 있다.
지난해 7월 준공한 때로부터 중앙동물원으로는 매일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