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된 조국땅에서 첫 모내기를 하신 70돐 기념보고회가 7일 미림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6월 7일 몸소 미림벌에 자리잡고있던 평양농사시험장(당시)에 나오시여 첫 모내기를 하시면서 분여받은 땅을 잘 다루며 관개면적을 확장하여 논을 더 많이 풀데 대하여서와 축산업을 발전시켜 농민들의 생활을 하루속히 유족하게 할데 대한 문제, 선진영농방법과 농업기술을 농민들에게 광범히 보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사와 과학연구사업을 잘하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그후에도 미림벌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농업과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과학연구기관을 창립해주시였으며 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모시고 여러차례 미림벌을 찾으시여 농사일도 하시였으며 과학연구사업에서 주체를 세워 우리 나라 조건에 맞는 벼품종을 연구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농업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바치시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곽범기동지와 계영삼 농업연구원 원장, 관계부문, 농업과학연구기관 일군들, 연구사들 등이 참가하였다.
보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첫 모내기를 하신 포전을 돌아보았다.(끝)